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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10/3/25(목) "모이고 떠들고 꿈꾸다" - 풀뿌리에서 시작하..
초대합니다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출판기념 토론회 "모이고 떠들고 꿈꾸다"- 풀뿌리에서 시작하는 좋은정치 - "여전히 희망은 사람이다. 평범한 사람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연결되고 모이고 소통하고자기 목소리를 내고 참여하고 자기 자신을 조직하고 정치적인 힘을 발휘하기 시작하면,사회..모심과살림 연구소|2010-03-16 11:17 am추천 -

[비공개] [이창림의 선거일기 9]입학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동네 만들..
입학식이 한창이다. 초당초등학교, 신학초등학교, 신방학중학교의 입학식에서 인사를 드렸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들은 처음으로 가는 학교가 마냥 신기한 듯 해맑게 웃으며 등교했다. 나이를 먹을수록 웃는 횟수와 시간이 줄어든다고 한다. 동네정치는 이 아이들의 웃음이 줄어들지 않..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3-06 01:29 am추천 -

[비공개] 2009.10 제주에서
사진은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의 김현님(아래 두장은 다음세대재단)에서 촬영.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11-20 09:08 am추천 -
[비공개] [초대]이음기획 토론회 - 풀뿌리운동을 다시 짚어본다
제가 운영위원이어서가 아니고, 중요한 주제로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될 듯 하여 적극 추천합니다. 도봉에서 가실 분 있으면 연락주세요.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총회 및 기획토론회 『풀뿌리운동을 다시 짚어본다』에 초대합니다 최근 우리의 시민운동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03-20 10:15 am추천 -
[비공개] 담근 술 개봉~ 수리수리 비수리주
늦 여름 이천 초록장터 권순호 형이 보내준 비수리로 술을 담궜다(술을 담그다) 그냥 들풀일때는 아무짝에 쓸모없던 비수리가 술만 담그면 기관지에 좋다느니, 위 궤양에 좋다느니 천식, 기침에 좋다느니 하는 여러 설이 있다. 아무튼 이 아무짝에 쓸모없을 것 같던 풀로 술을 담궈서 볕이 들지 않는 곳..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8-12-29 11:15 am추천 -

[비공개] 동네 사랑방, 성미산 유기농카페 작은나무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교육팀 회의를 하기 위해서 함께하는 시민행동 사무실에 갔다가 시민행동 분들이 회의중이라 성미산 마을 공동체에서 카페에서 회의를 하기로 하고 찾아나섰다. 골목길을 돌아서니 유기농카페 작은나무가 바로 나타났다. 작은나무 카페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곳이라기 보다..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8-10-27 11:46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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