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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대한 검색결과8건
  • [비공개] 억새밭에서 놀자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춘향가의 한대목입니다 억새밭에서 친구끼리, 연인끼리, 이웃끼리, 부부간에 삼삼오오 아니 혼자라도 좋다 몇킬로가 되는지 걸어보자 억새가 없는 곳도 있는 곳도 다 거치면서 소리놓아 웃으며 활기차게 걸어보자 누구도 간섭하지 않는 이 길에서 바람..
    나무야 친구하자|2011-10-17 0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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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동네 카페 탐방]한겨울에 느낄 수 있는 따뜻함, 카페 봄(쌍문동)

    최근 몇 개월 새 집에서 100미터 내에 카페가 네군데나 생겼다. 그 중 "카페 봄"은 지난 11월 11일에 생긴 카페. 에스프레소 등 다양한 커피 뿐만 아니라 핸드드립커피와 더치커피도 맛 볼 수 있다. 에스프레소 종류와 핸드드립을 맛봤는데 아주 괜찮다. 음악을 하셨다는 사장님은 음악과 함께 꾸준히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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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스타벅스 없어도 부럽지 않아. 행복을 마실 수 있으니...

    얼마전 신문에서 커피격차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다. 강남에는 한집걸러 하나씩있는 커피전문점이 도봉구에는 단 두개 뿐이라는 것. 그만큼 문화생활 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하다는 것. 그래도 그런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작은 커피전문점들이 도봉구에 있다. 오늘은 쌍문동에 선거운동하다가 잠시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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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평화로운 저녁

    집에와서 하고싶은 일을 다했다. 음악틀고 밥 얹고 설겆이하고 커피콩 갈아놓고 맘에 드는 곡 한번 더 틀고 뜸드는동안 트윗 하고 밥먹고 (총각김치 끝내주고) 상치우고 커피 내리고 여전히 음악이 나오는 스피커 가까이 책상에 앉았다. 이제 평화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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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행의 기술 / 텀블러

    멋보다 실속 [매거진 esc] 여행의 기술 / 텀블러 텀블러(휴대용 잔)를 챙겨 가면 여행이 한결 풍요로워진다. 일단 비행기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면 종이컵보다 커피나 주스 등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요즘은 여행지에서 따뜻한 물을 구하기도 어렵지 않다. 일회용 커피나 차를 미리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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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월차내고 도서관에서 놀기~

    오랜만에 어제 하루 휴가를 내고 쉬었다. 늦은 아침을 먹고 밀린 빨래를 하려고 했으나 비 내리는 날 빨래를 해 놓으면 안 하니만 못하니까, 그냥 방청소와 설거지를 하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신문을 뒤적이는 호사를 누렸다. 도봉정보문화센터에서 상호대출신청한 책이 왔다고 해서 찾으러 갔다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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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뒷풀이 시간이 더 긴 새해 첫 북한산 산행

    지난 주 토요일 방아골복지관 실습생들의 산행에 따라나섰다. 연말 연초에 집과 도서관에만 있었던지라 주말 즈음 몸을 좀 써 줘야 새로운 한 주를 제대로 시작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갖고 선뜻 가기로 맘 먹었다. 토요일 아홉시에 도선사입구에서 출발인데 역시 몸은 놀던 때를 기억하는지라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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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동네 사랑방, 성미산 유기농카페 작은나무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교육팀 회의를 하기 위해서 함께하는 시민행동 사무실에 갔다가 시민행동 분들이 회의중이라 성미산 마을 공동체에서 카페에서 회의를 하기로 하고 찾아나섰다. 골목길을 돌아서니 유기농카페 작은나무가 바로 나타났다. 작은나무 카페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곳이라기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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