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은 원래 그 자체에서 우러 나온다는군요 화장품 바르고 꾸미고 가꾸고 하는데 주로 관심을 기울이지만 그 내면의 세계를 방치하고 현대인들은 물질 만능주의, 물신주의에 허덕이며 즐기는거죠 남는게 뭡니까? 과소비의 결과...탕진, 파괴, 고통 이런것들이 줄달아 남는다는군요 자연과 하나인..
월요일 한주의 시작... 기쁨과 설레임의 시작... 출발, 도전 그보다 앞선 마음 먹기 날이 흐려도 내마음은 늘 푸르다, 파랗다 너와 내가 둘이 아니요, 나락 한알 속에 우주가 있다는데...선조들의 가르침을 되새기면서... 일하러 가세... 까치밥, 하나에 대한 배려, 뭇생명들을 위한 조상들의 슬기 살아 남..
인간이 만든 농구... 인간들이 숭배하는 햇님 햇님이 오늘 농구를 한다면, 그 빛으로 농구를 하는데 슛은 쉽진 않은가 봅니다. 다음 기회엔 분명히 골인하겠지요... 아니죠, 이미 골인을 했는데 못본거죠... 햇님은 말씀이 없으시죠, 말이 필요없지요... 햇님은 슛을 쏩니다 드디어 백보드에 맞추는군요 ..
빛이 있어 아름다움이 돋보인다는 걸 모르는 분은 거의 없을 것 같다 사진이나 그림이나 말 할 필요없이 빛의 예술이다라고 한다 나뭇잎도 그런 모습을 늘 보여주는데, 잠시 잊고 살았던 것 같다 노을빛이 조금이라도 비춰주면 낙엽조차도 살아 있는 것 같이 환하게 미소 지어 준다는 걸 예전에 미처 ..
아이는 아이들 눈높이로... 자연은 글자 그대로 스스로 그렇게 된다는데... 너무 인위적인 세상이다 보니 그래도 인간은 자연이 고향이라지 않은가요... 이제 먹고 살만해지는가 봅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자연과 하나가 되려고 노력하는군요, 저 먼나라 독일처럼 ^^ tag : 석양, 전북, 자연, 노을, 중학생, ..
가을이 보여주는 선물, 하늘, 가을 이름만 다르지 않은가요... 늘 보여주는데 그때만 경이로움을, 감사함을 느끼지만 자연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거리낌 없이 보여준다는 것... 인간의 인공적인것, 과시적인것과는 더구나 욕심에 집착하는 것과는 더욱 거리가 멀다라는 점입니다 그져 늘 같은 마음으로 ..
찬란함, 아름다움, 나무잎, 빛... 마지막까지 그 멋스러움을 잃지 않고 보여주는 햇빛과 나뭇잎의 조화 말없이 뭔가를 가르쳐 주는 자연은... 석가는 가섭에게 염화시중의 미소로 보여주듯 자연은 늘 그렇게 알려주는데 나만 모르지... 시그마 70-300 망원 줌에 소니 알파 850으로... tag : 은행, 단풍, 전라북..
나무의 가장 아름다움은 나목이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동감하고 싶습니다. 겨울이 오면 자신을 확실히 벗어 보여주는 배짱, 자신감, 당당함 그 위대함을 어찌 다 표현하겠습니까? 이 겨울이 오기전에 또한 화려하게 변신을 꾀하는데요 그 묘함이 또다른 멋스러움이거든요 온갖 색으로 치장하고 장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