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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전북 부안 격포 해수욕장에서
바람따라 흘러 흘러, 구름따라 흘러 흘러라는 예전 군대 시절 노래처럼 새만금 사업으로 만들어진 군산에서 부안까지 연결된 바닷가 도로를 따라 그냥 막 가봅니다 부안 격포는 사계절 일반 관광객만 찾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도 연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합니다 왜 그러냐구요? 첫째 분위기지요, ..나무야 친구하자|2010-08-08 11:54 pm추천 -
[비공개] 무더운 여름 달려볼까요
요즘처럼 찜통 더위에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고 피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만은 아닐겁니다. 그래서 길을 나서봅니다. 시원하게 뚫린 저 길을 따라 무작정 달려보면서 어디로 갈까요? 산으로, 수영장으로, 아님 다리밑으로 아님 섬이나 바다로... 오늘은 산도 있고 수영장도 다리도 있는 저 곳으로 향..나무야 친구하자|2010-08-04 11:21 am추천 -
[비공개] 정읍은 여름을 위한 도시?
내장산, 칠보산, 입암산, 아양산, 두승산, 성황산으로 이루어진 산과 평야를 끼고 발전하는 도시... 한 때는 호남 제일의 도시로 유명했는데...그래서인지 '부자가 망해도 삼년 먹을 살림은 있다'는 말처럼, 서남아시아가 '석유가 없어지면 사막의 모래에서 사금을 캔다'는 의미 처럼 풍광을 활용한 도시..나무야 친구하자|2010-08-01 04:11 pm추천 -
[비공개] 해남 토담 집 풍경
한 춤 추시는 정희씨와 종수씨 쟌느의 피아노 반주에 맞춘 목련화 연주 담패를 안 피워서 그런지 나보다 호흡이 좋다. 찬송가 반주로 다져진 엄마의 오래된 피아노 연주 멍 때리는 록기군 복날 놀러온 경일 고딩 알바생들 ㅎ마일드 감자믹스|2009-09-24 07:03 pm추천 -
[비공개] 해남 토담 집 풍경
한 춤 추시는 정희씨와 종수씨 쟌느의 피아노 반주에 맞춘 목련화 연주 담패를 안 피워서 그런지 나보다 호흡이 좋다. 찬송가 반주로 다져진 엄마의 오래된 피아노 연주 멍 때리는 록기군 복날 놀러온 경일 고딩 알바생들 ㅎ 덧글 쓰기마일드 감자믹스|2009-09-24 07:03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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