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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동네 카페 탐방]한겨울에 느낄 수 있는 따뜻함, 카페 봄(쌍문동)
최근 몇 개월 새 집에서 100미터 내에 카페가 네군데나 생겼다. 그 중 "카페 봄"은 지난 11월 11일에 생긴 카페. 에스프레소 등 다양한 커피 뿐만 아니라 핸드드립커피와 더치커피도 맛 볼 수 있다. 에스프레소 종류와 핸드드립을 맛봤는데 아주 괜찮다. 음악을 하셨다는 사장님은 음악과 함께 꾸준히 할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12-19 05:40 pm추천 -

[비공개] 한살림 조합원들이 참여하는 프리마켓
한살림북부지부 조합원들이 직접 만든 물건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이 열렸다. 자전거 타고 정보러 갔다가 활동가들의 부름을 받고 직접 만든 현수막을 달아주고 구경했다. 현수막 다는 사이에 아내는 이미 립밤(2,000)과 머리띠 두개(12,000)를 개시했단다. 손수 만든 현수막. 아주 멋지다. 프리마켓에 참여..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11-20 01:10 pm추천 -

[비공개] 낙선한 이창림에게 보내주신 주민들의 사랑담긴 문자들
낙선인사 by 이창림 낙선인사 벽보를 보시고 주민들께서 문자를 보내오셨다. 난생 처음 이렇게 많은 문자를 받아 본 적이 없다. 일일이 다 정리하고 싶지만 일단 몇개만 추려본다. 오늘은 못다한 낙선인사를 다닐 예정~! 경로당 할머님들에게 찾아가 인사도 드리고 밥도 얻어먹자. 노점 사장님들께도 인..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6-07 09:14 am추천 -

[비공개] [이창림 선거일기]"우리가 후보다!" 선거사무소개소식에 참석해주셔서 ..
풀뿌리 시민후보 이창림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루 종일 170여분이 다녀가셨다고 하네요. 평일인데도 시간 내서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도봉구 변화를 바라는 많은 평범한 주민들의 열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창림을 지지하고, 풀..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4-22 12:20 pm추천 -

[비공개] [이창림의 선거일기6] 불량식품은 오직 패배뿐...학원가에서 만난 아..
한살림 복지분과 분들을 만나러 방학동 신동아 아파트로 갔다. 어르신들과 나눌 보름음식 장만하느라 분주하게 손을 움직이시고 계시다. 나물, 전, 고기 등을 두루 준비하시날 손이 쉴 틈이 없다. 문방구 다녀올 심부름 하나 해 드리고 엠비씨 인터뷰를 하기 위해 얼른 돌아섰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인..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2-27 01:41 am추천 -

[비공개] 이웃 간의 정이란... 단순하면서도 짠하다
내일이면 이사를 간다. 2006년 8월에 결혼하면서 이 집에 살았으니 4년을 조금 못채웠다. 선거만 아니면 이사가지 않고 2년 정도는 더 살고 싶다. (이사가는 것.. 돈도 돈이지만 스트레스가...) 책이 많지 않지만 200미터 거리에 도봉문화정보센터가 있고, 길 건너 초안산은 산책하기에 좋다. 편의시설이 거..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2-23 10:24 pm추천 -

[비공개] 스타벅스 없어도 부럽지 않아. 행복을 마실 수 있으니...
얼마전 신문에서 커피격차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다. 강남에는 한집걸러 하나씩있는 커피전문점이 도봉구에는 단 두개 뿐이라는 것. 그만큼 문화생활 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하다는 것. 그래도 그런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작은 커피전문점들이 도봉구에 있다. 오늘은 쌍문동에 선거운동하다가 잠시 쉬..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2-23 04:41 pm추천 -

[비공개] [이창림의 선거일기3]도봉 올레길 어때요?(2010.2.22 월)
아침 출근인사를 하려고 나서는데 비가 부슬부슬. 평소보다 어둡기도 하다. 쌍문동 보건소 입구 버스정류장으로 갔는데 주민들도 별로 없고 우산을 들고 있어서 명함을 받을 여유가 없어 보인다. 이런 때 명함 드리는 것은 오히려 실례. 쌍문역으로 이동했다. 지하철 역사 계단 아래에서 구청장 후보가..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2-23 08:43 am추천 -

[비공개] [이창림의 선거일기2]시민후보로 당선된 의원들은 달라도 뭐가 달라.(..
주일 아침 신방학초등학교에서 공을 차는 조기축구회에 인사드리는 것으로 시작이다. 아는 분들이 계셔서 조금 마음이 가볍다. 마침 한 게임 뛰고 나서 쉬는 시간이라 명함 건네면서 이야기 나눌 시간이 있었다. 다음주에 와서 함께 공 차기로 했다. 오랜만에 차는건데 잘 할 수 있을지... 국민참여당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2-21 10:19 pm추천 -

[비공개] [이창림의 선거일기1]날건달만 있는 정치판에 뭐하러 뛰어드냐(2010..
도봉구 구의원(방학3, 쌍문2,4동)예비후보를 등록하고 첫 아침인사다. 주말 아침이라 출근인사보다는 운동하러 오신 분들께 인사하기로 했다. 세심천과 청심천 배드민턴 클럽에 다녀오라고 했기에 사무장님과 함께 세심천으로 향했다. 약수터에 물뜨러 오신 어르신들께 인사드렸다. 어떤 어르신은 "한..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2-21 05:11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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