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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구석 구석 꼼꼼하게
여기 저기 안보이던 곳이 아는 만큼 보이더라는 말처럼 대충대충 넘어가던 스타일에서 한번 더 보게 되는 현상까지 그러면서 덤으로 작은 생명체들을 발견하는 기쁨까지 얻게되네요 사진 작업을 하면서 작은 것에 대한 관심 집중과 사랑 그리고 눌라우리 만치 아름다운 광경까지 작은 것은 아름답다, ..나무야 친구하자|2011-08-30 03:49 pm추천 -
[비공개] 어디에든 빠져든다는 건
몰입, 열정, 집중, 환호, 환희, 열광, 관심...이런 단어들은 어떤 하나에 빠져들었을 때 가능한 말이 아닐까? 노래도 스포츠도 과학도 깨달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모든 것이 결국은 하나로 이루어지고 흩어진다는 성현들의 말씀에 다름아니다. 그래서, 영원한 것은 없다. 제주도의 사진 작가인 바람의 ..나무야 친구하자|2010-05-23 01:14 am추천 -
[비공개] 사진으로 안보이던 새로운 세계를 보다
사진은 마이너스 예술, 플러스 예술 둘 다지요. 그런데 꽃사진을 주로 취급하다보니 마이너스 예술이라는 실감을 많이하게 됩니다. 가능한 이기적, 자기 중심적이어야 하는 접사 사진, 다른 것은 주제에서 안보여야 하는 나만 보라는 예술. 그럼에도, 무소유를 지향하려는 좋은 점도 발견합니다. 그리..나무야 친구하자|2010-05-16 11:13 pm추천 -

[비공개] 한겨레21, 사진 잘 나왔나요?
한겨레21에서 취재 나왔을 때 방문했던 학마을다사랑센터 내 노인정. 할머니들께서 활짝 웃으시면서 반겨주셨다. 최복순 할머니와 김여자 할머니 건강하세요~!!! 사진 잘 나왔나요? (기사보기는 아직 링크가 안되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3-04 05:35 pm추천 -

[비공개] 온이와 키키 100220
오늘부터 온이와 키키 사진 연재 시작! ^^ 아이폰으로 찍고 업로드 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유쾌한 변화 - 서형원 블로그|2010-02-21 12:03 am추천 -

[비공개] 마을신문 도봉N 창간준비호 빛을 보다
드디어 마을신문 도봉N 창간준비호가 태어났다. 잘 안되는 실력들로 기사작성하느라 고생했고, 인터뷰 한다고 두시간 내내 떠들고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고생하고, 좌담회 하겠다고 모여서 내 수다 떨다가 딴길로 자꾸 세서 고생했다. . 원고분량을 제대로 가늠하지 못해 텅 비었던 지면을 보고 당황하..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06-16 11:04 pm추천 -

[비공개] 봄의 노래:::신경림
블로그를 꾸미다가 신경림 시인의 시가 적힌 사진이 보였다. 2002년 봄, 내가 살던 과천 별양동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진달래 새잎이다. 신경림 시인, 봄, 새싹. 좋은 시작이다. ..................... 봄의 노래 ::: 신경림 하늘의 달과 별은 소리내어 노래하지 않는다 들판에 시새워 피는 꽃들은 말을 가지고 말..유쾌한 변화 - 서형원 블로그|2008-10-01 05:55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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