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인자 단풍 시즌이 온다
가을 하면 생각나는 단어들 가을 하늘, 수확, 추수, 낙엽, 국화, 단풍, 꽃무릇, 내장산, 정읍 설악산, 고창, 삼천리 금수 강산 등등이 기억에 떠오르는 계절입니다 수많은 행락객들이 색색으로 갈아 입고 산으로 들로 바다로 기쁨을 만끽 할 수 있는 시절이네요 이 곳 정읍도 부안 바닷가도 준비 중이네요..나무야 친구하자|2011-09-17 11:09 am추천 -
[비공개] 추석 명절을 보내면서
하늘에 감사, 조상님께 감사, 주위에 많은 분들께 감사 세상 모든 만물에 감사, 그리고 내 몸을 이루는 장기들에게 늘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늘 갖고 살아가면 조금은 덜 죄송스런 마음도 생기지만 신중해지고 차분해지는 마음과 걱정이 덜어지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특히 막힌 부분이 뚫리는 기분..나무야 친구하자|2011-09-14 11:23 am추천 -
[비공개] 반핵, 예고된 파멸과의 싸움(세상을 두드리는 사람)
지진으로 집이 무너지고 시커먼 해일이 도시를 삼키는 광경을 보며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그렇지만 그냥 철렁하기만 했다. 허나 그 뒤를 이은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폭발사고는 강 건너 불구경일 수 없었다. 영화에나 나올법한 종말이 다가온 듯했다. 심각한 재난을 보면서 새삼 우리나라에 이..희망을 위한 직접행동|2011-07-20 08:56 am추천 -
[비공개] 두루두루 보면서...
사군자 중에 하나로 그 중에 복륜인데요, 처음엔 복륜소심의 일경 다화인데 복륜은 서서히 탈색되고 소심화만 남었습니다 여름에 피는 걸 보니, 하란(여름에 피는 난)이라고 해야 겠네요 쌀알 보다 작은 메밀꽃, 그 중에 한송이가 먼저 피는 전령 같은 꽃, 꽃을 살피다 보면 먼저 한송이 핀 다음에 연달..나무야 친구하자|2010-08-20 12:25 am추천 -
[비공개] 전북 부안 격포 해수욕장에서
바람따라 흘러 흘러, 구름따라 흘러 흘러라는 예전 군대 시절 노래처럼 새만금 사업으로 만들어진 군산에서 부안까지 연결된 바닷가 도로를 따라 그냥 막 가봅니다 부안 격포는 사계절 일반 관광객만 찾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도 연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합니다 왜 그러냐구요? 첫째 분위기지요, ..나무야 친구하자|2010-08-08 11:54 pm추천 -
[비공개] 그냥 보기...觀(관)
나도 자연도 하나인데, 왠지 늘 뭔가 변한것 같다. 선인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내마음이 변한 것이 것지. 거꾸로, 자연은 인간이 못내 아쉬워선지 말없이 온몸으로 보여주는데 그 놈의 벼슬 욕심좀 비우라고, 그 자리 올라갔던 사람 중에 존경받는 이 그 뉘던가?자기 욕심 챙기려고 남을 괴롭히는 도덕과..나무야 친구하자|2010-07-16 09:59 pm추천







26
3753
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