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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한살림 조합원들이 참여하는 프리마켓
한살림북부지부 조합원들이 직접 만든 물건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이 열렸다. 자전거 타고 정보러 갔다가 활동가들의 부름을 받고 직접 만든 현수막을 달아주고 구경했다. 현수막 다는 사이에 아내는 이미 립밤(2,000)과 머리띠 두개(12,000)를 개시했단다. 손수 만든 현수막. 아주 멋지다. 프리마켓에 참여..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11-20 01:10 pm추천 -

[비공개] 동네 미용실 원장님이 보내주신 손으로 쓴 편지
방학동에서 미용실을 하시는 원장님께서 손으로 꾹꾹 눌러 다섯 장이나 써서 보내주셨다. 투표용지를 받아 이창림 이름을 보는 순간 가슴이 찡하고 울컥 눈물이 나셨다 하신다. 나 뿐만 아니라 함께 마음 쓰고 고생했을 가족에 대한 걱정도 해 주셨다. 원장님 가족사에 얽힌 개인사까지 적어서 보내주..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6-11 10:43 am추천 -

[비공개] 낙선한 이창림에게 보내주신 주민들의 사랑담긴 문자들
낙선인사 by 이창림 낙선인사 벽보를 보시고 주민들께서 문자를 보내오셨다. 난생 처음 이렇게 많은 문자를 받아 본 적이 없다. 일일이 다 정리하고 싶지만 일단 몇개만 추려본다. 오늘은 못다한 낙선인사를 다닐 예정~! 경로당 할머님들에게 찾아가 인사도 드리고 밥도 얻어먹자. 노점 사장님들께도 인..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6-07 09:14 am추천 -

[비공개] [이창림 선거일기]"우리가 후보다!" 선거사무소개소식에 참석해주셔서 ..
풀뿌리 시민후보 이창림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루 종일 170여분이 다녀가셨다고 하네요. 평일인데도 시간 내서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도봉구 변화를 바라는 많은 평범한 주민들의 열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창림을 지지하고, 풀..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4-22 12:20 pm추천 -

[비공개] 한겨레21, 사진 잘 나왔나요?
한겨레21에서 취재 나왔을 때 방문했던 학마을다사랑센터 내 노인정. 할머니들께서 활짝 웃으시면서 반겨주셨다. 최복순 할머니와 김여자 할머니 건강하세요~!!! 사진 잘 나왔나요? (기사보기는 아직 링크가 안되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3-04 05:35 pm추천 -

[비공개] [이창림의 선거일기8] 동네 주민들과 한 데 어우러지는 한마당(201..
주일 아침은 조금 여유있게 시작한다. 아침으로 한살림 팬케이크를 만들었다. 한살림 계란 하나과 물을 약간 넣고 잘 풀어서 팬 케이크를 만든다. 아내는 내가 만든 팬케이크를 팔아도 되겠다고 늘 말한다. 그렇게 말함으로 늘 팬케이크 담당은 내가 된다. 아침을 먹고 교회에 다녀왔다. 정의여고 강당..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3-04 05:28 pm추천 -

[비공개] [이창림의 선거일기6] 불량식품은 오직 패배뿐...학원가에서 만난 아..
한살림 복지분과 분들을 만나러 방학동 신동아 아파트로 갔다. 어르신들과 나눌 보름음식 장만하느라 분주하게 손을 움직이시고 계시다. 나물, 전, 고기 등을 두루 준비하시날 손이 쉴 틈이 없다. 문방구 다녀올 심부름 하나 해 드리고 엠비씨 인터뷰를 하기 위해 얼른 돌아섰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인..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2-27 01:41 am추천 -

[비공개] [이창림의 선거일기3]도봉 올레길 어때요?(2010.2.22 월)
아침 출근인사를 하려고 나서는데 비가 부슬부슬. 평소보다 어둡기도 하다. 쌍문동 보건소 입구 버스정류장으로 갔는데 주민들도 별로 없고 우산을 들고 있어서 명함을 받을 여유가 없어 보인다. 이런 때 명함 드리는 것은 오히려 실례. 쌍문역으로 이동했다. 지하철 역사 계단 아래에서 구청장 후보가..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2-23 08:43 am추천 -

[비공개] [이창림의 선거일기2]시민후보로 당선된 의원들은 달라도 뭐가 달라.(..
주일 아침 신방학초등학교에서 공을 차는 조기축구회에 인사드리는 것으로 시작이다. 아는 분들이 계셔서 조금 마음이 가볍다. 마침 한 게임 뛰고 나서 쉬는 시간이라 명함 건네면서 이야기 나눌 시간이 있었다. 다음주에 와서 함께 공 차기로 했다. 오랜만에 차는건데 잘 할 수 있을지... 국민참여당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2-21 10:19 pm추천 -

[비공개] 유도블럭 따라가면 꽈당!!!
길을 가거나 바닥의 노란 보도블럭들이 있다. 주로 지하철에서 많이 볼 수 있고, 건널목이나 공공기관에서도 볼 수 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유도블럭이다. 시각 장애인들은 흰 지팡이로 유도블럭을 두드리면서 갈 길을 찾는다. 어떤 분은 그냥 걷기도 한다. 그런데 위 사진처럼 입구로 안내되어 있는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1-13 10:05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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