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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어린이날에는 나눔 벼룩시장에 참여해볼까?
로드 중... -->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에 보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1-04-26 01:08 am추천 -

[비공개] 도봉구의회의 몰래(?) 국외연수 유감입니다. 제 점수는요?
도봉구의회(의장 이석기) 의원 전원이 지난 11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중국 북경시로 국외연수를 다녀왔다고 한다. 무슨 내용으로 다녀왔는지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도봉구의회 홈페이지를 방문했으나 홈페이지 어디에도(공지사항, 의사일정, 보도자료 등) 이번 국외 연수를 떠나는 목적..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11-24 07:41 pm추천 -

[비공개] 마을신문 엠티다녀왔습니다
마을신문 도봉N편집위원 엠티다녀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하는 일은 즐겁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2-08 09:44 am추천 -

[비공개] 2010년 첫번째 마을신문 도봉N을 돌리고 나서..
동네사람들이 만드는 마을신문 도봉N 2010년 1월호가 나왔습니다. <발행신문 PDF로 보기> 사실 나온건 화요일 저녁에 나왔으나 저도 알고 이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아시는 대로 폭설로 인해 이틀간 사무실(발행인 집)에 묵혀두었다가 오늘에야 비로소 지역에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네에..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1-08 06:18 pm추천 -

[비공개] 도봉N, 아름다운재단 공모사업에 떨어지다
090702-0001 by sinbiphone 조금 기대했던게 사실이다. 신문 인쇄비 부담도 부담이지만, 좀 더 많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신문을 만들어 가기 위해 시민기자학교도 하고 강좌같은 것도 진행하기 위해서 돈이 좀 필요했다. 매번 자원봉사로 해 주신 강사님들께 사례도 하고 싶고... 참고로 올 한해동안 강의 해 주..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12-11 11:44 am추천 -

[비공개] 도봉N 경향신문에 뜨다~!!!
마을신문 도봉n 경향신문 보도 사진 by 이창림 도봉N이 경향신문(12월 9일자)에 나왔다. 지면으로는 못봐서 온라인으로 찾아봤다. (신문 갖고 계신분 좀 주세요) 뭐 좀 다른 부분이 있긴 하지만 대강 맞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풀뿌리 지역언론들을 잘 엮어보면 뭔가 재밌을것 같다. 다들 각자 지역에..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12-10 10:20 am추천 -

[비공개] 비영리컨퍼런스 메모
기획위원과 함께..클릭해서 보세요. 아름다운재단 주최 비영리컨퍼런스가 끝났다. 기획위원으로 참여하며 3개월간 머리를 맞대고 회의했고, 준비하면서 모금과 단체 운영 등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좋은 기회 준 재단의 황선미 간사님과 기획위원들에게 감사. 이틀간, 아마도 사흘일지도 모..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10-20 11:15 pm추천 -

[비공개] [ 마을신문이 만난 사람들 ] 도시에서 행복하게 사는 부부
[ 마을신문이 만난 사람들 ] 도시에서 행복하게 사는 부부 그림 그리는 남편과 글쓰는 아내의 마을 이야기 캠핑장에서 만난 아홉 살배기 쌍둥이는 온신경을 집중해서 닌텐도에 몰두 했다. 나무, 야생초, 풀잎, 곤충들이 놀아달라고 손을 내밀어도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부모들은 뛰어놀라며 달래보고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08-03 11:59 am추천 -

[비공개] 마을신문 도봉N 창간준비호 빛을 보다
드디어 마을신문 도봉N 창간준비호가 태어났다. 잘 안되는 실력들로 기사작성하느라 고생했고, 인터뷰 한다고 두시간 내내 떠들고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고생하고, 좌담회 하겠다고 모여서 내 수다 떨다가 딴길로 자꾸 세서 고생했다. . 원고분량을 제대로 가늠하지 못해 텅 비었던 지면을 보고 당황하..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06-16 11:04 pm추천 -

[비공개] 1년 전 오늘을 기억하세요?
하루라도 메일함을 열지 않으면 수백개의 메일이 쌓여있고, 하루라도 리더기를 열지 않으면 포스팅을 따라잡기 힘이 들고, 하루라도 트위터에 로긴하지 않으면 활로워들의 코멘트를 따라잡기가 벅차다. 현대 사회를 묘사할 때 종종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는 표현을 쓰는데, 인터넷 공간은 그보다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06-16 10:46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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