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의 겨울은 단풍과 함께 쌍벽을 이룬다 해도 틀림이 없습니다가을 보다 겨울이 길다보니 다른 곳보다 눈도 더 내리고 그야말로 설경이 끝내주는 곳이랍니다말로 뭘 표현 못하겠습니까마는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일단 한 번 보시라니깐요날마다 시간마다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면 시간가..
봄은 흐르는 물에서 오는가 봅니다 꽁꽁 언 얼음 상태에서 물은 그 모습 조차도 없었는데 햇빛이 대지를 비추면서 언제부터라 할 수 없는 시간부터 하나씩 물방울이 모여서 수많은 물덩어리를 이루고야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 물들이 모일수록, 단결은 필수인 것 같구요 물들이 소리를 내며, ..
올해는 매섭게 춥다고 해야 할까요 봄이 오면 꽃들은 더 멋진 발색을 한다니 자연의 묘함은 말로 표현 못할 지경이죠 음양오행의 동양 철학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아니 인간이 아는게 아니라 이미 자연은 그대로이지 않은가요 인간이 신대륙이라 하는 걸 발견했다고 자랑했지만 이미 그 땅은 있고 거기..
정읍시는 전북에서 3번째로 큰 지역이라는데요 농업과 관광이 주산업이라는데요. 최근에는 크고 작은 공장들과 전문 연구소들이 여기 저기 들어서고 있답니다 그 흔적을 여기 저기서 찾아봅니다 정읍 상가의 중심지 지금은 많이 약해졌지만... 제일은행 옆 골목길. 호떡과 떡복이집으로 유명했던 곳 ..
겨울이 만든 예술 작품 눈, 얼음 이 두가지만으로도 인간들은 웃고 울고...즐기고 이렇게 맹추위를 가해도 그리 춥다는 생각이 이 순간만은 저만치로... 겨울의 상징...눈사람 그것도 누군가 익살스럽게 만든 눈사람 눈덮힌 평원을 달려라.... 눈덮힌 내장산으로 ^^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세한도가 떠오르네..
오리하면 생각나는 단어 오리발...어처구니 없는 단어의 상징 그러나 오리털을 이용한 따듯함 제공, 영양식으로 건강한 몸을 유지시켜 줌, 약용 유황오리로 부실한 몸을 치유해 주는 약용식품 등등... 오리 종류는 매우 많지만 물에서 주로 생활하는데, 물위에 둥둥 떠 있는 모습에서 몸은 떠 있지만 물..
어떤 물체든 얼굴이 있다면 보는 각도에 따라 각기 다르게 표현되는 건 당연하지요 사람 얼굴을 기준으로 보면 맞는 말이지요 얼짱 각도라는 말이 있을 정도죠 각이 맞는 물질 촬영, 이곳에 소개된 것 말고도 다양하겠지만요 이렇게 표현 할 수 있다면 인간도 서로 다르다는 이유로 더 멋있다는 인식의..
아름다움은 원래 그 자체에서 우러 나온다는군요 화장품 바르고 꾸미고 가꾸고 하는데 주로 관심을 기울이지만 그 내면의 세계를 방치하고 현대인들은 물질 만능주의, 물신주의에 허덕이며 즐기는거죠 남는게 뭡니까? 과소비의 결과...탕진, 파괴, 고통 이런것들이 줄달아 남는다는군요 자연과 하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