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진입로에 있는 전면 모습으로 많은 봉우리들이 있지만 그 중 서래봉, 불출봉, 망해봉을 기점으로 한 전체 중의 일부 모습입니다 봄의 신록은 하늘빛과 조화를 이루면 더 멋진 모습을 연출할 것 같군요 ^^ 양털 구름과 하늘빛 그리고 철쭉꽃으로 물들인 전봉준 공원 앞에서 불출봉 아래 있는 편백..
어느 시인이 그랬나요 봄을 노래한다구 ... 인간이 봄을 노래한다고 말 한듯 한데 그러지 말구 읊조리는게 나을듯 싶네요 경탄, 감탄, 언어가 끊어진 그 상태인것 같군요 불가에서는 불립문자랄 하더군요 살아가면서 내 발아래의 작고 소중한 세상이 있다는걸 알게 되면서 사진기와 더 친해지고 뭇 생..
봄은 말없이 왔다 그 흔적만 남기고 내년을 기약하네요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만들어준 고마운 선물 봄을 봄니다 우리네도 봄처럼 ... 봄처녀는 있어도 여름처녀는 없듯이 ^^ 어떤 시인이 술타령이라는 시를 이렇게 표현하는데 '날씨야 니가 아무리 추워바라 내가 옷사입나 술사먹지, 했더니 어떤 학생..
모르는 사이에 키가 부쩍 컷다는 표현처럼 내장산 단풍에 가려 안보이던 진면목을 이제야 찾았네요 ^^ 아무도 나타나지 않는 호젓한 길 그길을 나 홀로 느끼며 즐기며 봄을 본다 봄봄봄봄 봄아왔어요 내장산 한쪽길에도 ㅎㅎㅎ 한켠에선 벚꽃 구경하고 그 옆 편백나무 숲에서는 심신의 피로를 풀고 이..
은은하고 아름다움을 뭐라 표현할 말이 없어 그져 그렇게 붙여봅니다 정읍은 언제나 봄이여 ... 무소속으로 재선 되는 지역 근 50년 된 벚나무들이 꽃을 피워 벚꽃이 흐드러지는 지역 내장저수지에 가면 꽃잔디로 그 아름다움을 맘껏 펼쳐보이는 지역 이럼에도 경기 활성화를 공장쪽으로만 찾으려는 미..
하얀 차를 타고온 겨울은 이제 자리를 뜨고 은근하고 화려해지는 봄날은 자전거를 타고 들어들 오네요 수청리 깊은 산중에서는 밭갈고 씨뿌리구요 노부부는 내장산 조각 공원에 앉아 저 건너 내장 저수지와 부무실 마을을 보면서 햇살 맞으며 즐기구요 학산중학교 교정에 목련은 막피어 오르고 들판..
내장산의 겨울은 단풍과 함께 쌍벽을 이룬다 해도 틀림이 없습니다가을 보다 겨울이 길다보니 다른 곳보다 눈도 더 내리고 그야말로 설경이 끝내주는 곳이랍니다말로 뭘 표현 못하겠습니까마는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일단 한 번 보시라니깐요날마다 시간마다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면 시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