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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정읍의 봄

    정읍의 동쪽에 치우친 봄날의 모습들 다음엔 유채꽃 만발한 서쪽 들판을 무대로 ^^ 동서를 하나로 남북을 문화재로 이어주는 좋은 동네 정읍시의 봄 풍경을 따라가 볼랍니다 ^^ tag : 꽃, 봄, 석양, 노을, 나들이, 벚꽃, 봄꽃, 내장산, 고마리, 벚꽃길, 정읍시
    나무야 친구하자|2012-04-29 0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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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올 봄에는

    봄은 마음 설레게 하는 계절 그토록 기다리던 봄은 어느곁엔지 이미 와 있었는데 봄이 오면 춘흥에 젖어 어쩔 줄을 오른다는 말을 지난주 눈내리고 비오는 춥고 궂은 날인데도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걸 느끼면서 조상님들이 왜 그런말을 했는지를 뒤늦게나마 실감합니다 그래서 대세라는 ..
    나무야 친구하자|2012-04-13 0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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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꽃무릇을 보며

    꽃무릇(석산)이 이젠 가을 꽃의 대명사가 된 듯 합니다 국화도 여전하지만요 상사화로 많은분들이 착각도 하지만 빨갛고 여러 갈래 나뉘는 부분이 눈에 딱 트이는 것이지요 그리고 가을에 피지요. 두 꽃의 서러운점은, 견우 직녀는 한 번이라도 만나지만 이 꽃은 영원히 꽃잎과 꽃이 만날 수 없는 꽃이..
    나무야 친구하자|2011-09-19 0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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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정읍에 살면서

    눈에 안보이던 것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림으로 그릴 능력은 부족하다 예전부터 관심있던 사진기로 마음을 돌려먹고 아무곳이나 발길 닿는 곳으로 그리고 보이는대로 그들의 진면목을 나타내기 위해 감사하는 마음과 노력으로 최선을 다해 보지만 아직은 역부족 하지만 꾸준히 배우는 자세를 견지하..
    나무야 친구하자|2011-09-07 09: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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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구석 구석 꼼꼼하게

    여기 저기 안보이던 곳이 아는 만큼 보이더라는 말처럼 대충대충 넘어가던 스타일에서 한번 더 보게 되는 현상까지 그러면서 덤으로 작은 생명체들을 발견하는 기쁨까지 얻게되네요 사진 작업을 하면서 작은 것에 대한 관심 집중과 사랑 그리고 눌라우리 만치 아름다운 광경까지 작은 것은 아름답다, ..
    나무야 친구하자|2011-08-30 03: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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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눈에 보이는대로

    여름 방학을 맞이해 모처럼 시간을 활용해 여기저기를 돌아봤습니다 소성면 보화리 백제 석불 입상에서 손바닥 지권인을 보면서 모든 걸 베풀어라, 주라는 좋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태인 들판에 서 있는 거목 그 옆으로 소백로가 날아가네요 두승산에 보이는 해질녘 정읍천에서 자연은 어떤 상황에서..
    나무야 친구하자|2011-08-21 08: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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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더위와 친해지세요

    장마 막 끝나면 좋을 줄 알았는데, 정말이지 불볕 더위가 시작되네요 한반도가 좁다고만 생각들었는데 이번 경우를 보니 아닌가 하는 착각도 들구요 왜냐면 한쪽은 더위로 다른 쪽은 장마로 힘겨운 생활을 해야 하기에... 이열치열이라는 말처럼 몸을 한번 덥게 단련시켜주면 웬간한 더위는 물리칠수 ..
    나무야 친구하자|2011-07-31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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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연스러움

    피곤하고 지칠 때 산이나 강, 바다로 가보세요 아무 생각없이 호흡만 편안하게 하면 됩니다 누워서 위르 바라다 보면 더 좋은데 형편이 안되면 바다에 턱허니 앉아서 쉬면 좋겠지요 그러기 위해 가끔 내장산을 가봅니다 내장산이 바라다 보이는 이곳에 여름 꽃 원추리가 예쁘게 단장하고 나를 맞이하..
    나무야 친구하자|2011-07-13 03: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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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장산 주변에서

    내장산...오색으로 물드는 정말 멋진 가을 단풍 맞습니다 겨울...하얀 눈으로 뒤덮힌 아름답고 화려한 설국을 자랑하지요 봄은 내장산을 새싹과 온갖 봄꽃으로 단장하고 벚꽃까지 피면 그 멋스러움이 더해지는 내장산 봉오리 마다 사연없는 산이 있으리오마는 부처께서 서방 정토에서 오셨다는 서래봉..
    나무야 친구하자|2011-06-13 1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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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계절의 여왕 5월을 보내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어디 있으리오 마는 할 일 많은 인간들이 구분한답시고 그리했는가 본디 요즘 보면 뭐가 안맞어도 한참 틀리지요 그래도 기억에 지워지지 않고 그 흔적으로 사계절을 나눠야 하니 참으로 갑갑허구만요 이런 상황에서도 이 절기가 주는 아름다움만은 여전하다는 걸 ^^ 자연은 구..
    나무야 친구하자|2011-05-31 04: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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