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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1세기에 왜 마을공동체인가? (이남곡, 2010.12)
21세기에 왜 마을공동체인가(이남곡,2010).pdf제목: 21세기에 왜 마을공동체인가?저자: 이남곡 (익산시민연대 지도위원, 농업) 발표: 2010년 12월 11일. 익산희망연대 지도위원이신 이남곡 선생님이 희망연대 홈페이지 칼럼&에세이 코너에 올린 글입니다. 이 글은 2010년 <화엄광장> '불교의 미래를 기획..모심과살림 연구소|2011-01-12 04:55 pm추천 -

[비공개] 인드라망 청년 마을학교가 열립니다. (10월 4일 개강)
인드라망에서 청년 마을 학교를 엽니다.제목이 멋있네요!청년이여, 꿈을 꾸고 그렇게 살자!신청서와 2박3일 현장탐방 안내문을 첨부합니다.^^ 청년마을학교지원서.hwp 인드라망청년마을학교_현장체험안내.hwp모심과살림 연구소|2010-09-08 05:52 pm추천 -

[비공개] [소식] 8/5 한살림 생산공동체 조사 ② - 한살림영동생산자모임
2010년 8월 5일. 한살림 생산공동체와 마을 조사연구, 두번째 생산지는 "한살림영동생산자모임"입니다.영동생산자모임의 이수호 대표님, 김도준 사무국장님, 정진해 청년위원장님, 정찬범 총무님, 김성일 충북 생산자연합회 사무국장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포도와 가공(과일잼 등), 양계를 주로 하는 ..모심과살림 연구소|2010-08-24 11:21 am추천 -

[비공개] 풀뿌리 정치란...
풀뿌리자치연구호 이음의 출판기념회에서 발제한 글입니다. 요즘 머릿 속을 떠도는 이야기들을 대충 정리한... --------------- 제가 모두 쓴 책도 아니고 여러 명이 나눠 쓴 책에 대해 제가 발제라는 걸 하려니 좀 어색하기도 하네요. 아마도 전체 기획을 한 것과 다른 분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제게 떠넘긴 ..희망을 위한 직접행동|2010-03-28 11:15 pm추천 -

[비공개] 아파트에서도 이렇게 정을 나누며 살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이런 아파트 어떤가요? 여러분은 옆짚 이웃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시나요? 인사가 시작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10-03-11 09:55 pm추천 -

[비공개] 도봉N 경향신문에 뜨다~!!!
마을신문 도봉n 경향신문 보도 사진 by 이창림 도봉N이 경향신문(12월 9일자)에 나왔다. 지면으로는 못봐서 온라인으로 찾아봤다. (신문 갖고 계신분 좀 주세요) 뭐 좀 다른 부분이 있긴 하지만 대강 맞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풀뿌리 지역언론들을 잘 엮어보면 뭔가 재밌을것 같다. 다들 각자 지역에..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12-10 10:20 am추천 -
[비공개] 행정체계라는 오래된 지배도구와 풀뿌리민주주의의 위기(환경과 생명)
<환경과 생명> 겨울호에 기고한 글이다. '4대강 살리기'도 재난이지만 '행정구역개편'도 또 다른 재난의 계기가 될 듯하다. 이명박 정부는 우리에게 정말 많은 공부를 강요(!)한다. 쇠고기, 대운하, 보, 미디어에 이어 이제는 행정까지... 다음에는 또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 보통 행정은 그냥 행정구..희망을 위한 직접행동|2009-11-15 07:29 pm추천 -

[비공개] 체제론과 선거전략
지난 토요일 서강대에서 열린 '한국사회체제론을 다시 생각한다' 심포지움에 다녀왔다. 체제론 블로그: http://socialsystem2009.textcube.com/ 지금 한국사회의 상을 드러낼 치열한 장일 줄 알았는데, 논쟁은 겉으로 보여주기 위한 낡은 주장의 반복에 가까웠다. 그 실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97년 체제', '08년체..희망을 위한 직접행동|2009-11-15 02:32 pm추천 -

[비공개] [ 마을신문이 만난 사람들 ] 도시에서 행복하게 사는 부부
[ 마을신문이 만난 사람들 ] 도시에서 행복하게 사는 부부 그림 그리는 남편과 글쓰는 아내의 마을 이야기 캠핑장에서 만난 아홉 살배기 쌍둥이는 온신경을 집중해서 닌텐도에 몰두 했다. 나무, 야생초, 풀잎, 곤충들이 놀아달라고 손을 내밀어도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부모들은 뛰어놀라며 달래보고 ..이창림 블로그 -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2009-08-03 11:59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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